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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제조업)의 잡다한 지식들... [21.3.2] 본문
오늘 스마트 제조 수업을 들으면서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단 첫번째로 스마트 팩토리에 관한 이야기다.
해외에서 국내로 4차 산업혁명이 들어오면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로 들어왔다는데
정확한 명칭은 스마트 제조업(Smart Manufacturing)라는 것이다.
매일 스마트 팩토리라고 이름을 지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 제조업이라고 명칭 해야겠다.

두 번째로는
빅데이터의 영어다.
빅데이터의 영어 표현으로
big data 일까 bigdata 일까?
정답은 'big data'이다.
기본 적인 내용이니 혼동하지 말자!
세 번째로는 Predictive vs Predictive Maintenance에 관한 내용이다.
사실 크게 보면
Reactive vs Preventive vs Predictive Maintenance
이렇게 3가지로 볼 수 있다.
순서대로
사후 반응형 vs 예방 vs 예측
이다.
사건이 터지면 반응하는 사후 반응형과
장비가 작동하는 사이 유지 보수하는 예방과
장비가 고장 나는 것을 예측해서 유지 보수하는 예측 방법이 있다.
Preventive Maintenance를 PdM(2012)이라고 부르고
Predictive Maintenance를 RxM(2016)이라고 부른다.
예지 정비라는 단어는 예전 단어라고 한다.
Deep Learning, Big Data 같은 것들은 이것에 속한다고 한다.
요즘은 예측정비라는 단어가 대세라고 한다.
네 번째로는 대기업 입사에 나온 문제다.

의 값은 무엇인가?
다들 생각하기로는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데이터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을 퀀텀이라고 한다.
(코인 이름 아니다)
물리학에서 나오는 단어인데
요즘 그래서 빅데이터를 물리학자들이 많이 관리한다고 한다.
빅데이터는 가능성을 통한 예측이라고 볼 수 있다.
주식차트를 보면 JUMP, DRIFT, DIFFUSE 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지금 사람들은 DIFFUSE 단계를 예측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 수업을 듣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재밌는 내용들을 많이 정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이 글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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