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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fe 2 live
크롬을 두개 키고 주소창에 다음을 입력한다. chrome://flags/chrome://gpu/ 그 후 graphite를 입력한다.아래와 같이 enabled로 변경한다그리고 다시시작 클릭 chrome://gpu/를 가보면 초기에는 skia graphite가 disabled다 하지만 enabled로 바꾼다면다음과 같이 enabled로 변경된다. 컴퓨터의 gpu를 활용해서 인터넷속도를 올린다고 알 고 있는데 다들 테스트 해보길 바란다.
제주도에 방문해서 뭘 먹을까 살펴보다미영이네 고등어회를 먹어보기로 했다. 매장에서 먹을까 숙소에서 먹을까 하다가 숙소에서 먹기로 했다. 가격이 많이 올라 생각보다 비싼 것 같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비린맛이 하나도 안 났고 또 생각이 나는 맛이다. 다음 날에는 선채향에 가서 해장을 하러 갔다. 칼국수와 전복죽은 그냥 취향 차이로 먹고 싶은 것 먹으면 될 것 같다. 밥도 먹었겠다 친구가 운영하는 부젤라또에 방문하기로 했다. 귀여운 캐릭터도 있다. 젤라또 종류가 상당히 많았는데리조 젤라토 이거 상당히 맛있었다. 상당히 다양한 맛이 있어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은 맛이다.벌써 1년전에 갔는데 올해도 가고 싶다. 만약 이 글 보고 부젤라또 가시는 분 있으시다면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친구에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벌써 2026년이 다가왔다.붉은 말의 해라고 하는데 직장 생활을 10개월 하다보니 벌써 새해가 다가왔다.2024.12.29 - [일상 이모저모] - 2024년 연말 정산 및 2025 새해 다짐 2024년 연말 정산 및 2025 새해 다짐시간이 참 빠르다뭘 했다고 석사 졸업을 하고 벌써 올해도 끝났는가...2024.01.02 - [일상 이모저모] - 2023년 연말 정산 및 2024 새해 다짐 [24.1.2] 2023년 연말 정산 및 2024 새해 다짐 [24.1.2]https://domythang.domythang.tistory.com 아래 글을 작성할때에는 회사에 들어간게 없어서 2025년은 백수일 줄 알았지만운이 좋게 계약직으로도 취직을 해서 잘 보낸 것 같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수원에서..
서울 광명에서 진행한 로드나인 Half Anniversary 반주년 오프라인 행사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이라서 그런가 두꺼운 옷을 입은 사람이 많았다. 테이블은 뽑기를 통해서 랜덤 자리였다. 나는 W 04 자리 좌석에 프로그램 순서가 나와있었다. 간단한 케이터링이 있었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이것을 제외하더라도 실제 코스요리가 준비되어 있어서 적당히 먹었다. 실제 행사를 시작하기 전 BJ 랑쯔님과 소미 님이 사회를 보셨다.목소리 크게내면 선물을 막 주셨다. 쉬는 시간엔 로드나인 게임을 진행하러 갔다. 간단한 게임들을 진행한 후 다음과 같은 제품 교환권을 받았다.모두 다 100% 받을 수 있다. 케이터링은 떨어지기도 했지만 새로 채워주신다. 코스 요리는 다음과 같이 나왔다.여기에 한 종류가 더 있었는데전반적..
서울 압구정 웍스아웃에서 마샬 엠버튼 3 뱀의 해 에디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녀왔다. MEMI님 공연이 있다고 해서 겸사겸사 방문했다. 새해 기념으로 떡과 과일, 와인을 제공했다. 기념으로 가방과 티셔츠를 제공했다. 가방은 일반적인 에코백이였다. 티셔츠는 뱀의 해가 적혀있는 티셔츠인데 다음에 입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떡은 경기떡집에서 만든 떡이었다. 과일도 냠냠 2층에는 새로 나온 마샬을 전시하고 있었다. 귀여운 인형도 만들 수 있었다. 웍스아웃에서 이쁘게 만든 예시를 볼 수 있었다. 기다리다 보니 MEMI님이 공연을 해서 볼 수 있었다. 기타 피크도 받았다. 끝나고 사진 한 장... MEMI님도 보고 UFC분들도 보고 재밌었다. 생일 다음 날이었는데 재밌었다.
대전 충대에 위치한 가성비 맛집인 동큐칼국수, 3000원 칼국수, 얼큰이칼국수라고 불리는 곳에 방문했다. 친구 자취방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장하기 좋다고 해서 방문했다. 가격은 보통 6천 원이고할머님이 주문 즉시 면을 삶아주시는 방식이었다.오래된 흔적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나름 사람들도 여러분 오셨고 칼국수도 맛있었다.간단하면서 정갈한 칼국수였다.매운 칼국수도 상당히 맛있었다.친구 집에 오랜만에 놀러 간 후 다음날에 해장으로 또 먹고 싶은 맛이다. 가난한 자취생들에게 가성비 좋은 것 같다.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 다금바리를 먹으러 방문했다.봉봉수산과 방해몰 177이 함께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처음으로 노량진에 방문했다. 노량진은 처음이라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가격은 10(?)만원으로 기억하고미리 주문을 받은 것으로 기억한다.제일 먼저 제품 수령했는데마침 방해몰177님도 오셔서 대화를 할 수 있었다. 곧 생일이라고 말씀드리자 방어도 3만 원터치 포장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2층에는 튀김을 판매하고 있는데노량진에 간다면 여길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방문했다. 모둠 세트가 있어 이것만 먹어도 충분한 것 같다. 이게 만 오천 원인가 혼자 모든 회를 다 먹으려니 양이 너무 많아서이틀에 나눠먹었다. 같이 즐길 친구가 있으면 좋았을 텐데... 내년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