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분류 전체보기 (977)
1 life 2 live
쌤소나이트 레드 1기 앰버서더를 했는데좋은 기회로 이번에 2기 수료식 할 때 식사하라고 불러주셔서 다녀왔다. 스케줄 청담에서 모임을 진행했는데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 2기 모습 다양한 메뉴를 맛있게 먹었다. 대표 메뉴인 김볶 맛있었다. 캐리어가 벌써 115주년이 됐다니 신기했다. 사진 포토존도 잘 만들어놨다. 유명 연예인도 와서 사진 찍고 갔다. 나도 사진 한 장 찍고 집으로 향했다.앞으로도 캐리어는 쌤소나이트를 쓸 것 같다. 25.4.3
지드래곤 위버멘쉬 콘서트에 양일 다녀왔다.토요일은 바로 당일 예약했고일요일은 취스탁을 잡았다.첫날은 vip로 갔다. 첫날은 드레스 코드가 파란색으로 기억한다.뭔가 첫날이라서 그런지 줄이 엄청 길었다. 줄을 기다리다가 착한 분들이 과자도 나눠주셨다. 굿즈는 대부분 품절이였다. 외부에 있다가 실내로 이동해서 구매하는 건데제품이 많이 없다는 게 웃겼다. 사운드 체크 시간이 돼서 실내로 들어왔다. 자리에서 보니 이런 느낌이었고 갑자기 다들 일어났다. 그래서 한 바퀴 도는 지디형을 보고 다시 기다렸다. 무대 앞에 가서 사진도 한 장 찍고 기다렸다. 기다리기 심심해서 다른 구역 시야는 어떤가 확인해 봤다. F23 구역 시야 2층 시야 2층 중간쯤 시야 나는 F9 구역이었다.첫날엔 바람도 불고 눈도 오고 날씨가 오락..
g.co/g1referral/XP625WU2내 링크 https://one.google.com/ai/invite?hl=ko&g1_landing_page=60 로그인 - Google 계정이메일 또는 휴대전화accounts.google.com위 링크에서 무한 계정 생성 가능
스포티파이에서 제니 루비 앨범이 나와 앨범이 나오기 전에 리스닝파티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되어 다녀왔다.제니 S2 일단 가면 제니 포토이즘이 있어서 사진을 찍고 시작했다. 야호 그러고 지하로 내려가서 지하1층, 지하 2층에서 추가로 구경할 수 있었다. 자리는 입구에서 랜덤으로 뽑는 방식인데 늦게가서 뭔가 뒷자리에 걸린 듯하다. Jenny 80번을 받았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자 다음과 같은 포토룸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비츠와 제니 콜라보 헤드셋을 선 공개했었다.사진 한 장 찍어주고 이동했다.1부는 지코와 2부는 여진구와 함께 진행했는데2부를 참여했다. 여진구 님이 온 이유는 제니 노래 나레이션을 여진구님이 해주셨다고 한다. 자리로 가니 다음과 같은 선물이 있었다.역조공... 포토카드..
데페뉴에서 페기구님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해서 다녀왔다.꿀템이 많다고 해서 다녀왔다.인당 5개 구매가 가능했는데페기구님도 계셔서 사진 한장 찍었다.여러개 사니 가방도 주셨다.나이키 제품 2개를 구매했다.나이키 슈프림 콜라보 제품인데 사실 사이즈가 작아서 지금 입지 못하고 있다...팔라스 후리스 샀다.m사이즈인데 맞길래 샀다.나이키 니고 바시티 자켓이다.m사이즈인데 100사이즈라서 샀다.요즘 뭔가 바시티가 애매한 것 같기도 하다.페기구님이 구매하거나 시딩받은거나 한 두번 입은 옷을 판매하는 거라고 하는데 저렴했다.사이즈가 작은 분들이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5.2.15
오늘은 culthero라는 브랜드에서 샘플 세일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12시 오픈인가 그랬는데 11시쯤 와서 기다리니 아무도 없고 나 혼자 기다렸다.위치가 조금 애매한 이태원과 사이에서 진행해서 그런가그래도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이 왔다.이런 샘플세일 특성상 사실 일찍 가서 기다리는 게 건질 옷이 더 많다.마음에 드는 브랜드의 옷을 실물로 보고 싶어서 방문했는데이 롱슬리브가 하나 남아서 구매했다. 오마주를 많이 하는 잭다니엘st 티셔츠다. 옷 스큐는 상당히 많았다. 예전 시즌 무대의상부터 개인 소장품 등등 많았다.스타일리스트 분이 오셔서 싹 다 가져가기도 하셨다. 원하는 옷은 많았지만 돈은 한정적인 상황... 여름을 위해 반팔 싸악 다 가져왔다.hao와 검어님 채널에서 많이 소개된 반팔여기서 뇌이징 됐나..
콘서트가 끝나고 배가 고파서 뭘 먹을까 하다가 매번 지나가다 본 청와옥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웨이팅이 거의 없었다. 뭘 먹을까 하다가얼큰 순대국밥을 추천해주셔서 먹기로 했다. 술을 한잔했다면 술국을 먹을 것 같았다. 반찬도 맛있고 순대국도 상당히 맛있었다.개인적인 기준으로 서울에서 특색있는 5대 순대국에 들어가지는 않지만무난하게 깔끔한 순대국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 좋은 음식이라고 느꼈다. 이 날 맛있게 먹어서며칠뒤에 또 방문해서 세트 메뉴를 먹었다.잠실점으로 갔는데 사당점이 훨 맛있었다. 지점마다 차이가 있나보다. 배고픈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