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신나는 여행/대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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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화양황토펜션으로 10명이서 다녀왔습니다. 시골 펜션답게 약간 길이 안 좋기는 한데 공기는 좋습니다. 바베큐장은 두 군데가 있습니다. 야외와 실내 파전을 열심히 먹었습니다. 진시황의 눈물은 아직 미출시이긴 한데 그냥 그렇습니다. 방에서 본 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는 2층 독채라서 좋은 뷰가 나왔습니다. 방이 2개고 화장실도 2개라서 좋았습니다. 고기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MBTI를 기준으로 단체복을 만들었는데 뭔가 웃겼습니다. 노래방도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추가금 1시간당 2만 원이긴 합니다.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야지~

오늘은 대전 중구에 위치한 뿌리공원에 다녀왔다. 대전에 사는 사람이라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누구나 한 번쯤 갔을 것이다. 효를 중시하는 모습이다. 한국족보박물관도 있다. 공원은 상당히 산적한 모습이다. 강가도 크고 좋은 모습이다. 이 날 날이 참 좋았다. 한국에 있는 상당히 많은 성씨가 있는데 다음처럼 구성되어 있다. 구경 다하고 소머리국밥을 먹으러 향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대전 대청호 로하스 캠핑장으로 고등학교 친구들과 글램핑 하러 갔습니다. 친구들은 이미 가있고 저는 강의를 듣고 가느라 늦게 참여했습니다. 친구가 숯에 불을 붙이는 장면을 촬영해놨습니다. 편의점으로 보이는 안내센터에서 체크인을 하면 됩니다. 편의점이라는 이름답게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로라 불명을 했는데 색이 잘 나왔습니다. 안주 1 모둠회입니다. 안주 2 어묵탕 열심히 고기도 구웠습니다. 이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그런가 술이 잘 들어갔습니다. 끝나고 칼국수로 해장하러 갔습니다. 바지락을 상당히 많이 넣어줘서 맛있었습니다. 정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오로라 불꽃은 신기했습니다. 예전 초등학교 중학교때 하던 실험이 생각났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친구 인스타로 구경 가보..

장태산 펜션에서 즐겁게 논 후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고 헤어지기로 했다. 카페 메뉴는 다음과 같다. 디저트도 많이 있다. 케이크도 맛있었다. 케이크 상당히 맛있었다. 리얼 블루베리 바나나를 시켰는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이곳은 펜션 하고 함께하고 있었는데 여름에 계곡 가고 싶을 때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오기 좋아 보였다.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대전 장태산 노랑펜션입니다. 1박 2일로 놀러 갔다 왔습니다. 방은 다음처럼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나름 넓은 편입니다. 창틀도 막혀있어서 벌레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마트에서 열심히 장을 봤고 열심히 냉장고를 채웠습니다. 고기도 야무지게 굽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빔면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재가 신기했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마니또를 공개했는데 서로 물건 선물해주기를 했습니다. 저의 마니또는 제가 서울 자주 놀러 다니니 저에게 술잔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어느덧 대전여행을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집에 가기 전에 대전하면 빠질 수 없는 빵집인 '성심당'을 방문했습니다. 대전역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래도 본점만의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은행동에 위치한 본점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책내는 빵집 성심당이라고 적혀있는데 처음 봤는데 책도 판매하고 신기했습니다. 2층에는 테라스 키친이라고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본점에서만 볼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대전역에서 볼 수 없는 메뉴입니다. '성심 순 크림빵'이라고 부드러운 크림빵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성심당 본점답게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빵들이 존재했습니다. 저는 '피자 바게트' 하나 구매했습니다. 또한 '애플파이'도 상당히 맛있어 보여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구매를 완료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은행동을 지나서 '..

다음으로 제가 방문한 곳은 로봇 바리스타가 만드는 커피라고 알려진 '카페 라운지 엑스'(LOUNGE X)입니다. 해외에서는 로봇이 치킨을 튀긴다고 듣기는 했는데 실제로 로봇이 커피를 내린다고하니 신기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메뉴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로봇 드립을 구경하러 갔기 때문에 '소제호 블렌디드 드립(7,000원)' 를 주문하고 친구들은 '대전 블렌디드 아이스(7,000원)' '딸기 라테(6,500원)'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메뉴판 옆에는 디저트류가 있었는데 점심을 많이 먹었더니 아직도 배가 불러서 먹지 않았습니다. 카페 안쪽에는 자리가 없어서 야외 테이블로 나왔습니다. 야외 테이블이 세 개 정도 있었습니다. 커피는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고급 원두를 사용하니 평소 먹던 아메리카노 맛에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