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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모저모

2026을 맞이하며 [26.01.01]

대희투 2026. 1. 2. 00:19

벌써 2026년이 다가왔다.

붉은 말의 해라고 하는데 직장 생활을 10개월 하다보니 벌써 새해가 다가왔다.

2024.12.29 - [일상 이모저모] - 2024년 연말 정산 및 2025 새해 다짐

 

2024년 연말 정산 및 2025 새해 다짐

시간이 참 빠르다뭘 했다고 석사 졸업을 하고 벌써 올해도 끝났는가...2024.01.02 - [일상 이모저모] - 2023년 연말 정산 및 2024 새해 다짐 [24.1.2] 2023년 연말 정산 및 2024 새해 다짐 [24.1.2]https://domyt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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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작성할때에는 회사에 들어간게 없어서 2025년은 백수일 줄 알았지만

운이 좋게 계약직으로도 취직을 해서 잘 보낸 것 같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수원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도 했는데 이사한 집은 보증금만 올랐지 월세는 그대로인 점이 좋은 것 같다.

 

이제 빌라가 아니라 아파트로 이사하다보니 아파트 인터넷도 내 돈으로 해야하고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추가 비용이 들어갔다.

 

좋은 점은 이제 서울 어디든 가기 편하다는 점이 좋은 것 같은데 어서 직장을 구해야할 것 같다.

 

해가 지날 수록 취업시장은 점점 작아지는 것 같은데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올해는 주식 투자를 통해 재산을 증폭시키고 건강을 잘 챙겨봐야겠다.

 

2026년은 안정의 해라는 이름을 지어봤다.

 

나이도 30이고 안정적인 삶을 찾아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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