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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제조업와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의 이슈 그리고 철학자(2) [21.3.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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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제조업와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의 이슈 그리고 철학자(2) [21.3.9]

대희투 2021. 3. 18. 23:46

이번 편에서는 철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다음 그림은

소크라테스와 그의 제자 플라톤의 모습이다.

 

소크라테스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안다'

라는 말을 했다.

 

아래 그림은

플라톤의 그림이다.

 

본질idea(이데아)라고 표현을 했다. 

 

그림을 확대하면

왼쪽은 플라톤이고 오른쪽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플라톤본질 ≠ 현상

아리스토텔레스본질 = 현상

이라고 표현을 했다.

 

그 의미로 플라톤은 손을 하늘로

아리스토텔레스는 손을 바닥으로 향하고 있다.

 

이 그림은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그림이다.

4대 우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다음 그림은 데카르트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를 말했다.

 

여기서 현상은 나, 본질은 생각이다.

 

다음은 제러미 벤담이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이론을 이야기한 사람인데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시킨다는 이야기이다.

(욕을 많이 먹고 있다고 한다.)

 

다음은 칸트이다.

비판 철학을 전개했다.

 

다음은 니체다.

개인적으로 제일 영감을 많이 남긴 사람이다.

 

신은 죽었다.

신은 살해당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

 

라는 말을 했는데, 신은 죽었다 밖에 모르는 사람이 많다.

 

니체는 신은 죽었으니

나 자신이 초인이 돼야 한다고 했다.

 

정의가 아닌 부정의를 피할 수 없으니

내가 직접 고쳐야한다고 했다.

 

하지만 부정의를 맞서다가 내 자신이 부정의가 되면 안 된다고 했다.

 

다음 두 명은 니체의 제자들이다.

 

다음은 발터 벤야민이다.

기술 복제의 시대의 개념을 이야기했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모나리자라는 예술품이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진품 모나리자와

기념품점에서 살 수 있는 가품 모나리자를 비교해보자.

 

진품이 있어야지 가품이 나올 수 있다.

진품은 가품에 비해 압도적인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이 압도적인 힘을 Aura라고 표현한다.

 

여기서 진품은 Phsycal Factory이고

가품은 Cyber Factory이다.

 

아래 사진은 장 보드리야르다.

이 사람은 진품? 가품이 더 중요하다 라고 이야기한다.

 

실제 모나리자에 낙서를 할 수 있는가?

모나리자에 낙서를 하려면 가품에 해야 한다.

 

여기서 Insperation 영감이 나온다.

 

이때 Phsycal System은 멈춘(진품) 모나리자고

Cyber System은 발전(가품) 모나리자이다.

 

지금까지의 내용 속에 디지털 트윈이 숨겨져 있다.

Phsycal System(현재 문제)Cyber System(가상 문제)가 있는데

이때 C.S에 Simulacre(시뮤라크르)가 일어나고

P.S가 Simulation(시뮬라시옹)을 통해 C.S를 하고

C.S에서 문제를 해결해 P.S에 적용을 하는 것이다.

 

결론을 지어보자

디지털 트윈은 현재 a라는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질을 만들어

a 문제를 해결 후 다시 현재에 적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트윈이라고 쌍둥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Data는 C.S에서 생성하고

P.S에 적용하는 것이다.

 

IOT 센서는 데이터를 C.S로 보내는 것이다.(Simulacre)

 

직접 정리를 하면서 작성을 하고 있지만

쉬운 개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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