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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SternenMarket 크리스마스 마켓 후기 - 스위스 (9) [22.12.21] 본문
융프라우를 구경하고 이대로 호텔로 돌아가기 아쉬웠는데
베른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기로 했다.

술도 안 먹었는데 얼굴이 빨간색이다.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사람이 상당히 많았다.

다양한 액세서리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약간 비싸다고 느꼈다.

양말 같은 건 귀여운 것 같다.

핸드폰 케이스도 있었는데
이건 유니크하고 좋아 보였다.

마카롱 인기 많았다.

맛있어 보이는 빵? 도 있었다.

역시 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회전목마

연필이 엄청 컸다.

유럽식 엿도 있었다.
엿 맛난다 ㅋㅋㅋㅋ

다양한 치즈도 있었는데 원하는 맛을 먹어볼 수 있다.

이것도 맛있어 보인다.

열심히 둘려보다가
사람들이 제일 많은 닭고기를 먹으러 갔다.

가격이 싼 가격은 아닌데
줄 서서 기다리면서 뒤에 있으신 분과 이야기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베일리스 커피라는 게 있는데
Baileys는 술 이름이다.
술에 커피나 핫초코를 추가해서 먹는 게 유럽의 전통이라고 한다.

나는 유럽을 느껴보고자 하나씩 맛봤다.

저기에 있는 컵은 저 코인을 반납하면 돈으로 환급해 준다.

자리에 서서 술 먹는 선술집 문화가 낯설고 한국인이 한 명도 없었는데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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