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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신라면 먹은 날 - 스위스 (8) [22.12.21] 본문

신나는 여행/유럽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신라면 먹은 날 - 스위스 (8) [22.12.21]

대희투 2023. 3. 2. 10:56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먹었다.

 

역시 달고 짜고 맛 좋았다.

 

이 날은 교수님께서 인터라켄으로 오라고 해서

일어나자마자 밥 먹고 인터라켄으로 준비해서 떠났다.

 

인터라켄은 Ost와 West가 있는데 난 Ost로 향했다.

 

가는 길에 융프라우 소개 표지판도 있었다

 

융프라우는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밖에 풍경이 상당히 좋았다.

 

기차를 타고 터미널에 도착했다.

여기서 티켓을 사서 이동하면 된다.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금방 내 순서가 왔다.

 

나는 융프라우 티켓을 출력해 갔다.

http://www.jungfrau.co.kr/coupon/pop_list.asp?id=mongtravel 

 

동신항운(주) - 융프라우철도 한국총판

      2023 겨울 융프라우 VIP 패스   기간 : 2022-12-10 ~ 2023-04-16 요금 : 800 → 220 구간 : 융프라우 철도 가 운영하는 5개의 노선+제휴 노선 교통 : 열차, 곤돌라, 버스 등 2023 여름 융프라우 VIP 패스  

www.jungfrau.co.kr

 

위 사이트에서 출력해 가길 바란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패스가 나온다.

 

올라갈 때는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비가 왔다.

 

지나가는 관광객에게 사진을 찍어달라 했다.

 

스키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인싸들은 다 이렇게 사진 찍길래 나도 찍어봤다.

 

찍어주신 분이 잘 찍어주셨다.

 

이날 오클리 신발을 신고 갔는데

발자국 남는 게 공룡 발 같고 재밌었다.

 

융프라우의 역사가 나와있다.

 

이정표가 있으면 사진 하나 찍는 게 국룰

 

한국어도 쓰여있다.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것 같다.

 

융프라우 철도의 창시자 동상도 있다.

 

융프라우 가는 길에 까마귀도 만났다.

 

큰 트리도 있다.

 

사진 하나 찍었다.

 

역시 시계의 나라답게 소가 시간을 보고 있다.

 

어린 왕자 그림도 있었는데 신기했다.

 

멋진 그림이다.

 

실제 일하시는 분들의 사진도 있었다.

 

융프라 후의 모습을 미니어처로 만들어놨다.

 

얼음 조각도 있었다.

이 고지대에서 얼음 조각이라니 대단하다.

 

유네스코에 올라갔다는 내용도 있다.

 

구름으로 덮여있는 흐린 날씨였다.

 

사람이 너무 많아 땅바닥에 있었는데

다른 분이 사진 찍어주셨다 ㅋㅋㅋㅋ

 

진짜 폭풍우가 불어서

내 옷과 신발이 다 눈에 휩쓸렸다.

 

내 가방과 목도리가 눈에 덮였다.

 

사진도 찍었다.

이 사진을 찍어줘야지 융프라우에 왔다는 걸 증명할 수 있다.

 

깔깔

 

뭐 여행지 어디에나 있는 코인 프레스 기계이다.

 

기념품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실제로 사용할만한 제품은 없어서 구매하지는 않았다.

 

이런 것들이 있다로 보면 될 것 같다.

 

가방도 있었는데 이건 지금 보니 좀 괜찮아 보인다.

 

적당히 구경을 하고 신라면을 먹으러 갔다.

 

유럽산 신라면은 처음 먹어봤는데

건더기도 많고 맛 좋았다.

 

다음 기차까지 시간이 남아서 눈사람이랑 놀았다.

 

이제 막 내려가려니까 날씨가 좋아지는 듯한 이 느낌?

 

교수님이 사진 보내주셨다.

 

올라갈 때와 다른 루트로 내려왔는데

스키를 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내려오니까 날씨가 좋네

 

이상으로 융프라우 후기를 마친다.

또 가고 싶다.

https://www.instagram.com/p/CoRneHvOgdW/

 

Instagram의 이대희님 : "라면은 역시 신라면"

이대희 (@daehee_two) on Instagram: "라면은 역시 신라면"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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