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951)
1 life 2 live

문제 1. 듀폰사가 가장 기본적으로 믿는 2가지 중 맞는 내용은? 1. 모든 상해/사고는 즉시 보고 되어야 한다. 2. 모든 사고는 예방 불가하다.3. 모든 사고는 일어날 수 밖에 없다.4. 모든 사고는 어쩔 수 없다. 문제 2. 학자들이 안전문화처럼 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개념으로 직접 보거나 만져볼 수 없는 특징을 가진 개념의 의미로 맞는 것은? 1. 구성개념2. 안전이론3. 안전문화 생각4. 생각 개념 문제 3. 에드가 세인이 조직문화의 특성 3개의 층으로 구분하는 모형을 이용하여 설명하였는데, 이 중에 가치는 두 번째 층에서 그 조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며, 기본 가정에 기반을 두며, 동시에 조직의 시스템, 구성원들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 1. O2. X 문제 ..

오늘은 대림미술관 지드래곤 주피터 경매 애장품 전시회에 다녀왔다. 서울 청계천도 낮에 처음 지나가봤다. 사람이 상당히 많았다. 주피터에서 진행한Nothing But A 'G' Thang: The Art & Archive of G-Dragon지드래곤의 아카이브와 미술 작품 전시 행사에 왔다. 나도 나에게 필요 없는 제품을 판매하고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드래곤 조각상이 입구에 배치되어 있었다. 여기에 있는 제품들은 전부 주피터에서 경매에 들어갔던 제품이다. 나이키에서 이런게 있었나 싶은 옷들이 있다. 전부 소장 가치가 높은 옷이다. MADE에 나온 방망이노래 제목과 가사가 상자에 적혀있다. 박스 뒷편에는 지디의 추가적인 글씨가 들어가 있다. 지디 하면 또 크롬하츠인데크롬하츠 릭오웬..

서울 국립극장 키아프 x 마리끌레르 아트 나잇을 진행한다고 하여 다녀왔다. 한국에서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을 올해도 진행했는데행사 기념 마리끌레르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했다. 마리끌레르에서 티켓 당첨돼서 다녀왔는데배우, 모델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 분들이 많이 오셨다. 국립극장은 처음 방문했는데 뭔가 쉽지 않았다. Kiaf x Marie Claire Art Night 이 날 좋았던 건 로열샬루트를 마실 수 있었다. 페리에주에 샴페인도 마실 수 있었다. 마리끌레르 사장님이셨나 오셨다. 우원재와 코쿤... 이런 곳은 누구들이 오는지 궁금해서 가봤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 나도 멋쟁이가 되고 싶다.(취업하고 운동해야지...) 조용히 사진 한 장... 모자 otto958상의 luudan하의 mudule신발 paf..

오늘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한마음 래프팅에 래프팅을 하러 갔다. 모임의 간부진들이 숙소 및 일정을 짜서 사실 몸만 가면 됐다. 래프팅 시간은 3시간인가 그랬고생각보다 길어서 깜짝 놀랐다. 날씨가 엄청 덥지도 물이 차갑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다. 한강으로 흘러가는 물이던데 참 깨끗했다. 초반에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중간으로 넘어갈수록 재밌었다. 실제로 수영도 할 수 있는 깊이가 있고 엄청 깊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이것만 조심하면 큰 사고는 없을 것 같다. 도중에 막걸리 파는 곳도 있었는데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지나쳐갔다. 또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간 점도 있기도 하다. 래프팅장에 샤워시설도 있어서 빠르게 씻고 숙소로 갈 수 있었다. 숙소에는 수영장이 있었지만 래프팅에서 수영을 열심히 해서 가지는..

성남 판교에 MS생감자 치킨이라고 특이한 곳이 있어서 방문해 봤다. 보통 판교에는 체인점이 많은데 이곳은 아니길래 방문해 봤다. 메뉴판은 다음과 같다. 양념 치킨과 모래집 튀김이 주력메뉴인 것 같아서 두 개를 주문했다. 맥주와 기타 금액은 다음과 같았다. 여기는 특이하게점심에는 치킨 정식을 판매하는데 맥주도 서비스로 준다고 한다. 맥주 마신 게 걸리지 않는다면 힘든 직장생활에 활력이 될 것 같다. 다음과 같이 나왔다.감자튀김을 같이 줘서 간판에 감자가 들어간 것 같았다. 손님이 상당히 많고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손님이 많았는데가을에 선선하게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하면 좋을 것 같았다.

꿈에 그리던(?) 석사 학위 졸업식 날이 다가왔다. 뭔가 실감이 잘 나지는 않았지만 2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느꼈다. 규래가 와서 같이 사진도 찍고 고마웠다. 참 더운 날씨에 긴바지를 입으려니 상당히 더웠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대학원 사람들이 와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 고마웠다. 성균 네 컷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하나 찍었다. 끝나고 학교 앞 식당 가서 밥도 먹고 행복한 날이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취업을 못할줄은 몰랐다.)

이 날은 엄청난 날이다.나의 대학원 졸업식 날이자 칸예 리스닝 익스피리언스 보러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수원에서 고양종합운동장에 가려면수원 -> 홍대 합정쪽 -> 고양종합운동장이 루트로 가야하는데 합정 쪽에 사람이 너무 많아 홍대까지 가서 버스를 탑승했다. 현장에서는 박스티와 퍽아디다스 티를 팔았는데일찍 안가서 직접 퍽 아디다스 옷은 구매하지 못했고 지인에게 얻어서 하나 구매했다. 구매수량 제한이 없어서 퍽 아디다스티를 한 박스씩 사갔다고 한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처음 가봤는데 엄청 컸다는 경험이 들었다. 다행인 점은 공연이 스탠딩이 아닌 지정석이라는 점이었다.불행인 점은 한 여름이라서 날씨가 너~~~~~~무 더웠다는 점이다. 요거 하나 사서 왔다.근데 실제론 입지는 않는다.핏이 이상하다. 지인은 다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