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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1일차(4) - 제주 동문 야시장 [20.11.12 ~ 20.11.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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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1일차(4) - 제주 동문 야시장 [20.11.12 ~ 20.11.14]

대희투 2021. 2. 17. 18:55

제주 해안 도로 드라이브를 즐긴 후

호텔로 가서 짐을 놓고

야시장을 즐기기 위해 제주 동문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제주 동문 시장

 

제주 동문 시장에 있는 돌하르방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마스크 쓴 돌하르방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을 뜻하는 조형물도 있습니다.

동문 재래시장 야시장

 

동문재래 야시장의 운영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절기 => 19:00 ~ 24:00

동절기 => 18:00 ~ 24:00

 

또한 야시장 전 구역은 금연구역입니다.

야시장 영업시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인기 있는 푸드트럭은

20분 이상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잼형과 줄을 따로 서서

하나씩 사기로 했습니다.

 

음식은 대부분 7천 원 ~ 만원의 시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잼형이 사 온 돼지고기와 계란밥입니다.

엄청 맛있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돼지고기 앤 계란밥

 

제가 서있던 줄은 '오겹살 포장마차'입니다.

 

백종원 대표가 추천하는 포장마차라고 적혀있는 점을 보면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도 제일 많았습니다.

오겹살

 

전복과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불 쇼를 통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DP 된 상품을 보니 상당히 푸짐보여서 기대했는데

현실은 많이 빈약해서 아쉬웠습니다.

전복버터구이

 

잠시 불 쇼 한번 보시죠!

불쇼

 

돼지고기 전복까지 구매를 완료한 후

전복 김밥이 유명하다길래 하나 더 구매를 했습니다.

전복김밥

 

야시장 옆에는 술을 파는 집이 있어서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안주는 밖에서 가져오면 되고 자릿세는 없습니다.

술 값으로 장사를 하는 곳입니다.

 

제주 푸른 밤 소주를 마시면 잔을 주길래

제주 푸른 밤 소주를 먹어봤습니다.

 

맛의 별 차이는 못 느꼈습니다.

 

아래는 아까 산 안주들입니다.

안주

 

부산하면 대선,

제주도 하면 한라산이라는 생각이 들어

한라산 21도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한라산 21도는 역시 강했습니다.

 

여기서 라면도 팔고 있었는데

라면은 역시 맛있었습니다.

한라산21

 

호텔로 돌아오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 기사님께 제주도 핫플레이스를 여쭤봤더니

동문 야시장말고 수목원 야시장이 더 좋다고 하셔서

내일은 수목원 야시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호텔로 돌아와서 찍은

아까 받은 술잔입니다.

 

제주도 푸른 밤 소주는 1병밖에 안 마셨지만

2명이 왔다고 두 개 주셔서

형이랑 하나씩 나눠가졌습니다.

 

숙소로 와서 쇼미 더 머니를 보려고 했지만

술을 좀 빠르게 먹은 나머지

바로 취침했습니다.

 

제주도 2일차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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