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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 신용카드의 부정 이용을 블록체인으로 막을 수 있는 방안 [21.1.1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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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 신용카드의 부정 이용을 블록체인으로 막을 수 있는 방안 [21.1.10]

대희투 2021. 1. 10. 17:55

 블록체인은 가치 교환 거래(비트코인 또는 기타 토큰)가 순차적으로 블록으로 그룹화되는 일종의 분산 원정이다. 거래 내역이 암호화된 블록을 만들어 참여자 전부가 공유하고 인증하는 방식 덕분에 신뢰할 수 있는 제3자 없이도 믿고 거래할 수 있다. 새로운 거래가 발생하면 각 블록은 이전 블록에 연결되며 암호화 신뢰 및 보증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피어 투 피어 네트워크를 통해 영구적으로 기록된다.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 효율이 높고 입력된 정보를 수정할 수 없다는 특징을 가지기 때문에 거래의 투명성이 확보되기 때문에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특히 금융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기존의 금융회사의 경우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들을 보관하지만, 블록체인의 경우 거래 참여자에게 모든 거래 내역을 대조하여 보여주고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구조체 장부로서 네트워크 참여자들의 데이터를 저장함과 동시에 검증하므로 임의조작 불가능하다. 데이터가 불일치하는 경우 다수의 노드에 저장된 데이터의 내용에 따라 불일치를 수정한다. 블록체인에는 주민등록번호, 카드 사용자, 카트 번호, 연결된 계좌 번호 같은 개인 정보들이 저장되지 않는다. 블록체인에서 발생한 거의 모든 내용 또한 공유된다. 거래 내용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부정 이용을 블록체인 기술로 막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대포 통장으로 신용 카드를 만들어서 다른 계좌로 돈을 옮긴다고 생각을 해보자. 신용 카드의 정보를 네트워크에 저장을 하고 이 돈을 다른 계좌로 옮겼다. 내가 해외 도피를 하다가 결국 경찰에게 잡혔고 경찰 조사 결과 대포 통장을 사용해 신용 카드를 만들었고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사용해 다른 계좌로 돈을 옮긴 사실이 네트워크에 저장이 된 사실을 이용해 다른 계좌를 찾아내고 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전에 내가 돈을 다른 계좌로 옮길 때 거래가 발생하고 이때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한 모든 사람으로부터 거래의 타당성을 검증받아야 하기 때문에 부정거래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거래 사실을 아는 특정 사람만 확인할 수 있는 거래와는 다르게 블록체인으로 거래를 하면 모든 사람이 거래를 확인할 수 있고 검증 받아야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부정 이용은 불가능하다.

 해외 카드사 중 일부는 실시간 부정거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신경 네트워크(neural network)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칩 기반 플라스틱 카드는 오프라인 거래에서 부정거래를 줄일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신경 네트워크를 사용한 새로운 모델은 온, 오프라인을 통틀어 부정거래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빅데이터로 분석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용카드 부정 거래를 미리 예측해 사전에 방지하거나 거래 및 결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처리하는 것 또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발전으로 가능해질 것이다.

 

출처 : gartn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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