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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와 국내의 스마트 팩토리의 차이점 [20.12.2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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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예, 독일, 미국 등)의 4차산업혁명 스마트제조와 한국의 스마트제조의 차이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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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마트 제조와 해외의 스마트 제조의 차이점을 한 줄로 표현을 한다면 ‘아직 전체적으로 부족하다’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나라가 세계 스마트 팩토리 점유율을 본다면 절 때 낮은 수치를 가지는 나라는 아니다. 하지만 독일, 미국 등의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한다면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요인은 기술 경쟁력이다. 스마트 제조에 필요한 주요 핵심 제품의 기술의 수준이 아직은 글로벌 기업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스마트 제조의 핵심 기술로는 ERP, MES, NETWORK, CAD, PLC, SENSOR, RFID 등 다양한 기술들이 필요하다. NETWORK, PLC 쪽은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의 차이가 거의 없지만 CAD, SENSOR, RFID 쪽은 아직 많이 부족한 점이 사실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기술의 발전이 필요해 보인다. 두 번째 요인으로는 특허 경쟁력이다. 국내의 경우 부품 및 제어장치 같은 하드웨어 기술에 편중된 특허가 중점을 이루지만 해외의 경우 플랫폼이나 소프트웨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스마트 제조를 위해서는 산업용 디바이스 기술, 네트워크 기술, 플랫폼 기술(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센서 기술, 센서의 컨트롤 기술, M2M 기술, 보안 기술 등 수많은 기술이 융합된 복합 기술을 요구하는데 특허를 주도하고 있는 해외 미국, 유럽과 같은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들에 대한 특허 출원이 골고루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국내의 경우 이러지 못하고 있다. 세 번째 요인으로는 국내 기업의 현실적인 문제다. 대기업은 스마트 제조의 강점을 파악하고 몇 년 전부터 준비를 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을 시키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스마트 제조의 우수성에 대해 익히 알고는 있지만 아직은 스마트 제조를 도입하기에는 구축 사례 및 성공 사례에 대한 정보도 없고 국가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해도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아직 기업의 수가 부족한 문제점도 있다. 스마트 제조의 미래와 비전을 봐야하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스마트 제조의 선발 주자가 아니기 때문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구성하는 기초 부품〮컴포넌트 연구나 IT 원천기술 개발은 취약한 점은 사실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센서나 제어기기 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네트워크 같은 강점을 살려서 더욱 더 발전시키면 금방 해외와의 격차를 줄이고 기술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중소기업에서 미래 지향적으로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빠르게 도입하여 레벨1, 레벨2 단계라도 좋으니 도입을 한 후 생산성과 품질향상 등 공정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었을 뿐 아니라 고용 창출과 매출 증가, 산업재해 감소 등의 경영개선 성과를 창출하여 스마트 제조의 이점을 파악하고 추가적으로 제조 단계를 레벨3, 레벨4, 레벨5까지 점진적으로 발전 시켜야 할 것이다. |

그저 과제를 하면서 생각한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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