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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메콩델타 1일 투어 (KLOOK 예약) 후기 - 베트남 호치민 3일차 [23.12.12 ~ 23.12.18] 본문
오늘은 메콩델타 1일 투어를 진행하기로 했다.
KLOOK 사이트에서 예약을 진행했고
숙소 호텔에서 픽업을 해주고 다시 내려줘서 좋았다.
일정을 알고 싶으면 아래에서 참조 바란다.
금액은 인당 2만 원 언더로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
소규모 모임과 대규모 모임이 있는데
그냥 대규모 모임으로 했다.
리뷰를 보니 대규모든 소규모든 다 동일하다고 느껴졌다.


아침에 출발하기 전 조식을 맛있게 먹고 이동했다.

베트남의 신호등은 운전할 때 얼마나 남았는지 시간이 나와있어서 운전하기 좋아 보였다.

베트남의 강

베트남의 고속도로 휴게소

베트남의 고속도로

한 시간 정도 이동한 후 메콩델타 강으로 향했다.
버스로 이동하면서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 짧게 설명해 주셨는데 재밌었다.
메콩강에 도착한 이후로는 어디로 갈지 설명을 해주신다.

강은 생각보다 더러웠는데
더러운 물은 아니라고 한다.

베트남의 배는 이렇게 생겼다.

베트남의 과일

길은 사진을 찍으면 상당히 이쁜데
날씨는 상당히 더웠다.

베트남의 닭

베트남의 과일

맛은 음...

코코넛 젤리 팔고 있었는데
별로 맛있어 보이지 않아서 먹어보지는 않았다.

뱀들이 있어서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낼룸낼룸

베트남 벌들이 있었는데 약간 순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프응 유튜브에서 많이 본 양봉장 모습

꿀을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꿀은 그냥 그랬다.
막 비싼 꿀은 아니라고 한다.

과자도 판매하고 있었다.
같이 간 친구는 구매했다.

다 먹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베트남의 화물선도 구경했다.

이제는 친구들이 찍어준 사진이다.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약간 무서웠다.

바다 상당히 좋았다.

베트남 프응

벌 팔아요...


뱀을 들어봤다.

약간 무서웠다.

뱀의 비닐을 처음 만져봤는데
재밌는 질감이었다.

처음 보는 과일을 보고 신기해하는 사람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