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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에덴스타 사이공호텔 - 베트남 호치민 1일차 [23.12.12 ~ 23.12.18] 본문

신나는 여행/동남아시아

베트남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에덴스타 사이공호텔 - 베트남 호치민 1일차 [23.12.12 ~ 23.12.18]

대희투 2024. 2. 19. 10:07

길었던(?)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떤선녓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베트남의 밤 모습은 나름(?) 괜찮았다.

 

새벽이라 그런지 한산했다.

 

공항 입국심사도 한 곳만 운영했다.

 

짐 찾는건 다 비슷하게 생겼다.

 

조그마한 주류 판매샵 열었는데 가볼걸 그랬다.

 

그랩 사기를 당할뻔 했지만

내가 누구냐 사기는 안 당하는 사람

잘 해결하여 택시를 탔다.

 

공항에서 에덴스타 사이공 호텔까지 20분? 정도 걸렸다.

 

가격은 다음과 같다.

 

안내 설명서와 룸키를 받았다.

 

층별 안내는 다음과 같다.

 

너무 더운 날씨...

 

공항에서 luudan 옷을 입고 가니

베트남 사람들이 좋아했다.

 

luudan이 베트남어로 위험한 남자라는 뜻이라고 한다.

 

숙소는 다음과 같았다.

 

방음이 별로인 점을 제외하면 좋았다.

매일매일 음료수와 맥주 리필도 해주고

 

화장실은 깔끔하고 좋았다.

 

욕조도 있었다.

 

BBQ 파티를 할 수 있었는데 하지는 않았다.

 

음식 가격은 이랬다.

 

호텔에 잘 도착해서 다음날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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