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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항에서 프랑스 공항 경유하기 - 스위스(1) [22.12.19] 본문
오늘은 스위스 학회에 발표하러 가는 날이다.
열심히 짐을 싸고 이동했다.

인천 제2여객 터미널로 이동했다.

체크인을 하고 있었는데
자리가 변경됐다.
창가 자리 쪽으로 변경했는데 실제 탑승할 때 옆자리에 아무도 없어서 좋았다.

스위스는 화폐로 스위스 프랑을 사용하는데
미리 환전 신청을 하나은행 어플로 진행햇고
공항에서 찾아갔다.

스위스 지폐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세로 지폐다.
이날 환율이 1 스위스 프랑 = 1420원 정도 했다.

심심해서 면세점 구경도 했다.
우리가 아는 글렌피딕이 있었다.

발베니 15년 산도 있고 다양했다.

잭다니엘도 있었다.

조니 워커 블루라벨도 있었다.

티파니 앤 코 목걸이와 팔찌도 있는데
여자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아할 듯하다.

열심히 구경하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스위스 직항이 없어서 프랑스 경유해서 입국해야 했다.
갈 때는 AIR FRANCE를 탑승했다.

어릴 때 중국을 간 거 말고는 해외여행은 처음인데
뭔가 설렜다.
여행이란 그런 것 같다.

나는 옆자리에 아무도 없어서 편하게 갔다.
너무 편했다.

해외 바다도 구경하고 재밌었다.

기내식이 나왔다.
나는 스파클린 와인을 달라고 했다.
빨리 먹고 취해서 자려고 했다.

레드 와인도 하나 먹었는데 나는 스파클링 와인이 취향이었다.
(저렴해서 그런가)

밥을 먹은 후에는 커피도 한 잔 했다.

밥을 먹어도 남은 거리가 상당히 많이 남았다.

파리에서 경유한 다음 제네바 공항으로 가는데
어디를 갈지 구경했다.

제네바 뮤지엄이란다.

적십사회와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여기는 방문했다.

예쁜 정원도 있다고 한다.

공원에 분수가 나온다고 한다.

제네바 강에서 나오는 것 같다.

아리아나 박물관이다.
여기도 적십자 박물관 갔다가 방문했다.

여기는 방문 안 했다.

다들 한 번쯤은 본 제네바의 UN이다.
여기도 갔었다.

동선상 좋지 않은 곳은 안 갔는데 이러한 장소도 있었다.

그렇다고 한다.

2차 기내식이 나왔다.

썬업와 불가리스가 나와서 신기했다.

프랑스에 슬슬 도착해 가는 모습이다.

도착하니 저녁쯤이었다.

여기도 공항이 상당히 컸다.

장거리 비행은 처음인데 나름 재밌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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