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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순천만습지 - 순천만국가정원 방문 후기 [22.12.18] 본문
순천만 국가정원을 다녀왔다.
순천만습지로 불리는 곳이다.

순천호수정원은 찰스쟁스가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약간 신기하게 디자인했다.

꿈의 다리에서 사진을 하나 찍었다.
어린아이들이 그린 그림도 하나씩 있고 보기 좋았다.

정원역으로 간 다음 레일을 타고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생각보다 빠르게 이동했다.


날씨가 정말 좋았다.

약간 겨울바람이라 쌀쌀하긴 했는데 엄청 춥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순천만 겨울 철새 모니터링 결과라고 한다.
오리가 상당히 많이 보였다.

이날 아쉬운 점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오래 구경을 못했는데
다음에는 느긋하게 구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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