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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유구 정육식당 솔직 리뷰 (재방문 0% 식당) [21.1.30] 본문
이 식당은 다시는 안 갈 식당으로
맛집이 아닌 일상 게시판에 위치해있습니다.
이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유구 정육식당이라고
한우를 가성비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옆 건물에서 고기를 사고
식당에 와서 고기를 사는 메커니즘입니다.
고기를 600g 54,000원에 구매를 할 수 있으며
고기는 이미 썰려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부분을 선택할 수 없으며
냉장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일단 구매를 마치고 식당으로 왔습니다.
식당 메뉴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육회, 천엽, 간, 차돌박이, 등심 등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좋았습니다.
다양한 부위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옆 테이블을 구경하는데
먹는 양보다 남은 고기를 포장해가는 양이 더 많았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서 싸가는 건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일단 고기가 질깁니다.
맛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솔직히 차돌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두꺼운 차돌박이는 처음봤습니다.
또한 고기는 얼마나 질긴지
그냥 삼겹살이 더 맛있을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가게를 운영하면서
손님이 남은 고기를 포장해가면
왜 그런가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냥 피드백 없이 장사를 합니다.
또한 고기가 맛이 없으니 배를 채우려고
소머리 국밥을 시켰는데
걍 아무 맛도 없었습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재방문 의사 0%인 식당입니다.
유구 정육식당에 방문하시는 분들 중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보신다면
다른 식당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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