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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달라졌어요. (빅맥이 이런 맛이였나?) [20.4.12] 본문
맥도날드의 한국 담당자가
호주 사람으로 변했다는 소식과 함께
햄버거 빵 부분과
소스, 패티까지 전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방문해보았습니다.
저는 빅맥 세트를 시켰는데요.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빅맥세트)
맥 올 데이 메뉴여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5900원 -> 4900원)

매장은 정말 바빠 보였는데요.
포장을 한 다음 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햄버거를 안 좋아하는
저의 객관적인 생각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외관상으로는
빵이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맨질맨질해진 빵)

양배추도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원래 저렇게 밖으로 안 나왔던 것 같은데)

반으로 갈랐을 때 모습입니다.
뭔가 추가적으로 외관상에 보이는
달라진 점은 안보입니다.

실제로 검색을 해보니
양상추 늘어나고
패티 달라지고
소스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이거는 햄버거 맛있게 먹는 꿀팁인데
같이 햄버거 포장한 형이
계란 하나 추가해서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계란 후라이 하나 해왔습니다.
(실제로 더 맛있었다)

이날 첫 끼니여서 그렇게 느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햄버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 조차도 맛있다고 느끼고
또 먹고 싶어 졌습니다.
일단 소스와 페티가 맛있어서
자꾸자꾸 끌리는 맛이었습니다.
자취방에서 맥도날드 가려면 멀어서
잘 가기는 힘들 것 같지만
맥도날드에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1955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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